셔틀의 고객님들은 지난 5개월동안 35,000개의 일회용품을 절약했습니다

2019년 2월 18일 플로리안 웰밍거에 의해 작성됨.

지난 5개월동안 #셔틀세이브 발의안은 35,000개의 일회용품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플로리안입니다. 셔틀의 최고기술경영자이며 일주일에 5일을 셔틀 사무실에서 근무합니다. 겨울철 우리 팀은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하여 사무실로 음식을 주문합니다. 사무실에는 사용 후 설거지가 가능한 접시와 수저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주문한 음식이 배달되어 올때마다 우리는 항상 나무젓가락, 플라스틱 칼, 또는 플라스틱 포크 등이 함께 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음식을 배달시킬때마다 함께 오는 일회용품을 보며 늘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몇 번의 배달 후 사무실의 서랍은 일회용품들로 가득 찼고 사용하지 않는 것들을 버려지기 시작했습니다.

The remains of a delicious office lunch
맛있는 점식식사 후 셔틀 사무실에 남은 것들

2018년 여름, 우리 팀은 환경보호에 대해 조금씩 더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만약 셔틀의 고객들에게 일회용품 사용여부의 선택권 을 주면 어떨까?” 이전에 최소한의 포장을 부탁하는 몇 번의 요청을 받았었기 때문에 일부 고객들께는 흥미로울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략 2개월에 한번정도로 요청건수는 매우 적었고 우리는 이것이 인기있는 옵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팀 주간회의에서 저는 #셔틀세이브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놀랍게도 C-Level팀의 모든 사람들은 이 의견이 우리가 회사로서 해야 할 일이라고 동의했습니다.
우리의 개발팀은 바로 앱과 웹사이트에서 일회용품 사용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정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우리는 또한 고객센터팀에서 고객들의 선택을 볼 수 있고 레스토랑이 사용하는 대쉬보드에서도 정확한 설정이 표시되어 주문 준비과정시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여야 했습니다. 고객들께 일회용품 사용여부 선택 설정을 허용한 #셔틀세이브 발의안은 2018년 9월에 조용히 시작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우리의 고객들은 새 기능을 바로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첫 달에는 주문의 4%가 “일회용품 미사용”을 선택하였습니다. 11월에는 7%까지 상승, 12월에는 12%, 2019년 1월에는 최고 22%까지 상승했습니다.

People who ordered without cutlery
일회용품없이 주문한 사람들

저의 경험으로 말하건대 당신이 정말로 일회용품을 필요로 할 때 얻지 못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배달 경험 전체를 망칠 수도 있습니다.
(일회용품없이 쌀국수를 먹으려고 한 적이 있나요? 저는 권하지 않습니다.)

이번달, (2019년 2월) 우리는 한국 정부가 발표한 배달음식 포장용기와 일회용품 사용 축소에 대한 계획 에 대하여 읽었습니다. 한국 정부가 이 문제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려하는 것을 알게 됨과 동시에 우리가 앞서가고 있다는 사실에 기뻤습니다. 현재 셔틀은 한국에서 운영되는 배달업체로서는 처음으로 일회용품 폐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습니다. 정부가 엄격한 규제를 시행하기 전에 배달산업의 다른 업체들도 함께 문제를 해결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셔틀세이브 발의안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의 고객들은 환경문제에 신경을 쓰며 낭비를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습니다.

셔틀팀은 사람들에게 환경을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선택권을 주면 함께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배달은 때때로 불필요한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합니다. 우리는 “일회용품 미사용”을 선택하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In 5 Months, Shuttle Customers saved 35,000 units of disposable cutlery

In 5 Months, the #ShuttleSaves initiative has saved 35,000 units of disposable cutlery

My name is Florian, I’m the CTO at Shuttle and I work at our office 5 days a week. During the winter our team orders food to the office so we can eat together. At the office, we have plates and cutlery we eat lunch with and wash afterwards. Each time I saw our food arrive with wooden chopsticks, plastic knives, or forks and spoons; it made me feel a little bit guilty about my delivery experience because I knew I wasn’t using the cutlery. After a month or so, our drawers became full of disposable utensils, so we began throwing the unused ones in the trash.

The remains of a delicious office lunch
The remains of a delicious  team lunch at Shuttle’s office

In the summer of 2018,  our team started thinking a little bit more about taking care of the Earth; we thought, “What if we could give Shuttle customers the option to opt-out of plastic cutlery?” We already knew some customers would be interested because we received a few requests asking for an option to receive less disposable packaging. The requests were very few, approximately about one every two months, so we really didn’t think that it would be a very popular option. During one of our weekly team meetings I brought up the initiative, #ShuttleSaves; and to my surprise, everyone on our C-Level team agreed that the initiative was something we should do as a company.
Our development team immediately started working on the “No Cutlery” option in the app and on the website. We had to make sure that our customer service team would see the customer’s choice, and that the option would display properly on the restaurant dashboard to easily inform them when they prepare the order. The #ShuttleSaves initiative that allowed customers the “No Cutlery” option was quietly launched in September 2018. To my surprise, our customers began using the new feature immediately. By the first month, 4% of all orders chose the “No Cutlery” option. Then it went up to 7% in November, 12% in December, and by January 2019 it was at an all-time high of 22%.

 

People who ordered without cutlery
People who ordered without cutlery

I can tell you from my own experience; it can absolutely ruin your whole delivery experience when you really need the cutlery and you don’t get it. (Have you tried to eat a bowl of Pho without cutlery? I don’t advise you try)

 

This month, (February 2019) we read an announcement from the Korean government about plans to reduce plastic cutlery and containers for delivery companies. It’s nice to see the Korean government taking the issue seriously and we were happy to see that we were ahead of the curve! At present, Shuttle is the ONLY Korea based delivery company that has began tackling the problem with cutlery waste; we hope that others in our industry address the issue before the government has to step in with bulky and rigid regulations. As we can see from the #ShuttleSaves initiative, our customers care about the issue and are willing are willing to take a proactive steps towards creating less waste as long as it’s good for the environment.

Shuttle’s team believes that if we give people the choice to do something for the environment, they will use it! Delivery sometimes uses a lot of unnecessary plastic materials; we’d like to give a big and sincere THANK YOU to those of you who chose the “No Cutlery” option, you are all helping preserve the planet we live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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