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종류 | 샐러드 & 채식 |
| 태그 | #건강한맛집 |
| 요리 시간 | 20분 가량 소요 |
*지금, 과일은 매일 새벽 가락시장에서 공수해온 고품질 과일만을 취급합니다.
*저렴한 과일을 들여와 싸게 팔기보다는 맛있고 비싼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드리겠습니다.
*손질된 과일은 당일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주문 즉시 생물에서 컷팅을 하여 포장해 드리기때문에 다소 배송 시간이 길어 질 수 있어요, 맛있게 드리기위한 노력이니 너그러히 이해 부탁드려요.
유청을 다 뺀 크림치즈 같이 꾸덕꾸덕한 수제 그릭요거트
지금, 과일은 유명한 그릭요거트 맛집입니다
크림치즈같이 꾸덕꾸덕한 요거트를 맛 보세요 자고일어나면 한번 더 생각 날꺼에요
바삭한 그레놀라와 부드러운 그릭요거트 위에 통벌집꿀을 그대로 올린 프리미엄 꿀 그릭 요거트 고소한 그레놀라와 깊은 꿀향이 한 입에 어우러지는 자연 그대로의 달콤함을 느껴보세요. 건강도 맛도 한번에 챙기자구요
p.s 저는 이건 진짜 못 참아요.. 매일 먹을꺼에요
스테비아 토망고 + 바나나 + 그린 키위 + 블루베리의 조합으로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그릭요거트입니다. 건강하게 여러분의 한 끼를 책임져드립니다. 그릭을 좋아하시는 여러분들께 강력 추천
대기업 회장님이 몰래 주문해서 먹었다고 전해지며 회장님 멜론이라는 별명을 가진 하니원 멜론입니다. 그 유명한 메로나가 이 하니원 품종 맛을 따라한 아이스크림입니다. 국산 멜론중 맛으로는 항상 1위를 다투는 멜론이라 자신 있게 추천 드리는 과일중 하나입니다.
신선들이 즐겨 먹고 한입만 먹어도 불로불사를 얻는다는 천도 복숭아입니다. 당연히 거짓말이지만 그만큼 건강과 미용에 좋은 과일입니다.
새콤달콤해서 여름철 입맛 돋게 하는 데 이만한 과일도 없습니다.
부드러운 단맛에 땅땅한 경도까지 짧은 기간 보이는 과일이지만 인지도는 월클인 신비 복숭아입니다. 유명한 만큼 맛있는 복숭아 입니다. 산미는 낮고 당도는 높아 남녀노소 좋아하는 복숭아 입니다. // 기본 비컷팅입니다. 컷팅 필요하시면 요청사항에 꼭 적어주세요
피카소라는 품종입니다. 달콤한 첫 맛과 은은한 감로 멜론의 풍미 그리고 끝에 남는 부드러운 바닐라 향 까지 완성도가 높은 멜론입니다. 짧은 기간 보이는 품종인 만큼 지금 타이밍에 한번 맛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슬슬 사이즈가 큰 애들도 경매장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3다이로 이전 매물보다 큽니다./ 참외는 하우스 참외와 노지 참외로 나뉘는데, 노지 참외는 7~8월이 제철이고 하우스 참외는 지금처럼 3월부터 6월 초까지가 제철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맛과 가격 모두 노지 참외가 더 좋다는 인식이 있지만, 요즘은 하우스 농법이 워낙 발전해서 맛만큼은 하우스 참외도 전혀 밀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씨는 연하고 과육은 맛있는 좋은 친구로 가져와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 수박입니다. 금왕입니다. 금이랑 왕 멋있는 단어 두 개를 합친 이름의 품격이 느껴지는 수박입니다. 풍부한 과즙에 단단한 식감 진한 당도까지 제철 수박하면 떠오르는 그 수박입니다.
최고급 애플망고의 대명사 대만 애플망고 입니다. 선명한 주황빛 과육에 진한 향과 깊은 풍미, 쫀득쫀득한 과육의 식감까지 흠잡을 구석이 없는 고급 망고입니다. 망고계의 TSMC라고 볼 수 있습니다.
5/28 골드망고, 무지개망고 중 랜덤으로 나갑니다. 이게 골드인지 무지개인지는 저만 압니다. // 저는 후숙 잘합니다. 최첨단 양자 컴퓨팅 AI기술로 후숙합니다.
어느 순간 부터 국민 포도급 입지를 가지게 된 샤인머스켓 첫물입니다. 맛이 뭐 그렇게까지 좋다 까진 아닌데 지금 같이 포도가 귀한 시즌에는 나름 괜찮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으시던 캔디하트 첫물 가져왔습니다. 초창기라 아직 맛이 다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경도가 땅땅하지 못하고 맛이 살짝 제철 기준보다 아쉽습니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다른 경쟁 포도들과 비교하면 서운한 포도입니다.
이전의 바삭아삭하던 오톰크리스피 청포도가 시즌아웃 되고 애플청포도가 들어왔습니다. 물론 식감은 일반적인 포도의 식감이지만 이전 오톰크리스피보다 사과향이 많이 납니다. 포도 물렁 어쩌구 하면서 리뷰1점 다시면 진짜 저 웁니다. 품종이 바뀌었습니다. 청포도는 꼭지 갈변이 심한 과일입니다. 세척 시, 물이 닿을 경우 갈변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과분이 많은 포도입니다(포도 겉에 흰 가루 같은) 과분은 잘 익은, 당도가 높은 과일류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세척이 안된 것이 아니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신고배입니다 가을~봄에 대한민국에 유통되는 배의 80프로 이상은 이 배입니다. 다 같은 신고배인데 어떤 브랜드 어떤 하주냐에 따라서 맛이 달라집니다. 가격의 편차도 심한 과일인 만큼 눈치껏 밸런스를 잡아보겠습니다.
호주산이 떠나가고 근본 플로리다산 자몽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맛과 향이 무척 직관적입니다. 시다가 쓰다가 은은한 단맛이 남는 클래식 자몽입니다. 연유필요하시면 요청사항에 적어주세요 같이드릴께용
퓨어스펙 블랙라벨이 시즌아웃 되어 썬키스트의 최고 등급 블랙으로 가져왔습니다. 퓨어스펙을 제외하면 고만고만한 친구들이라 그때 그때 제일 맛있는 애로 가져오겠습니다.
(500ml) 커피 찾으시던 손님들 주목~
커피를 찾아주시던 손님
들이 많으셨는데 드디어 지금과일에도 아메리카노가 찾아왔습니다.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같은 저희 삼촌이 전 세계에 몇 없는 원두감별사셔서 지금,
과일만을 위
한 특별한 원두로 로스팅 해주셨습니다.
커피중독자
인 제가 먹어도 아주 깔끔하면서도 고소한 지금,
과일 아메리카노
진짜 그냥 달라요
바나나(필리핀), 수박(국내산), 메론(국내산,미국산) 망고(태국,대만,브라질), 샤인머스캣(국내산) 복숭아(국내산), 캔디하트,캔디드림.(미국), 파인애플(필리핀)
엥? 아직 이 레스토랑 리뷰가 없나봐요. 조만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과일은 매일 새벽 가락시장에서 공수해온 고품질 과일만을 취급합니다.
*저렴한 과일을 들여와 싸게 팔기보다는 맛있고 비싼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드리겠습니다.
*손질된 과일은 당일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주문 즉시 생물에서 컷팅을 하여 포장해 드리기때문에 다소 배송 시간이 길어 질 수 있어요, 맛있게 드리기위한 노력이니 너그러히 이해 부탁드려요.
| 요일 | 시작시간 | 종료시간 |
|---|---|---|
| 월 | 오전 10:00 | 오후 10:00 |
| 화 | 오전 10:00 | 오후 10:00 |
| 수 | 오전 10:00 | 오후 10:00 |
| 목 | 오전 10:00 | 오후 10:00 |
| 금 | 오전 10:00 | 오후 10:00 |
| 토 | 오전 10:00 | 오후 10:00 |
| 일 | 오전 10:00 | 오후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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